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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박향미 대표이사는 2026.1.2(금) 오전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지난 한해 임직원에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2026년 한해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 줄것과 안전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당부하였다.
【2026년 시무식 대표이사 인사말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렇게 2026년 새해를 맞이 할수 있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김치유통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입,국내산에 수발주,포장,배송,거래처 관리까지 어느 하나라도 소홀이 하면 안되는 일이고,
특히 신선도와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업종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회사가 지금까지 버텨 오고 성장할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한분 한분의 책임감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만큼 서로의 역할이 분명하고 한사람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조직입니다.
그래서는 저는 올해도 무엇보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2026년에는
첫째, 기본을 더 철저히 지키고
둘째, 거래처와의 신뢰를 더 단단히 하고
셋째, 작은 개선이라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큰 목표보다 오늘 우리가 하는 일 하나하나를 제대로 해내는 것이 결국 회사의 경쟁력이라 믿습니다.
회사는 여러분이 안정적으로 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도 서로 도우며 힘들때는 함께 버티고 기쁠때는 함께 웃을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한해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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